아이가 취학전에 함께 보았던 그림책이에요.주인공 벤이 꿈속에서 세계 유적지를 둘러보는데 흑백의 펜으로 그린듯한 그림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아이도 어린 나이라 별다른 설명없이 나라와 유적지 이름 정도만 보여줬었는데 초등 3학년되서 역사와 세계 문화 관련 책을 보면서 기억을 하더군요. 어른인 저도 개인적으로 글이 적은 그림책을 좋아합니다. 아이 스스로 상상하며 보는 걸 즐기더라구요~ 주인공 벤처럼 꿈속에서 세계 여행을 한다면 정말 멋질 것 같다고 부러워했어요. 아이와 함께 읽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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