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나긴 청춘 - 어른 되기가 유예된 사회의 청년들
장 비야르 지음, 강대훈 옮김 / 황소걸음 / 2021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개인 각자의 삶이 중요해진만큼 협업이나 공동체 사회 연결망이 더욱 촘촘해지는 것 같다.
평균 수명이 길어진것이 마냥 반길만한 일이 아니라고 느낄만큼 청년세대의 고민도 깊어졌다.
얅은 책이지만 함께 생각해보고 구체적인 방안도 나와져있어 좋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