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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Page) 노래 / 예전미디어 / 2006년 1월
평점 :
품절


7-8년전정도 전부터 대중음악에 대해

관심이 끊겼는데...

어느날 지인의 mp3p로 음악을 듣고 있었는데

운명처럼 마음을 사로잡은 음악이 있었으니

그게 페이지의 음악이었다

거기에는 단심가, 사랑이변하니를 포함한 4곡정도 있었던걸로 기억한다.

그때 단순히, 음악이 좋다 가창력이 뛰어나다 라는 느낌을 넘어선

마음속에서 치고 올라오는 표현이 어려운 어떤 느낌(?)을 받았는데...

덕택에 7-8년만에 다시한번 앨범을 구매하게 되었고

이게 아무래도 앞으로의 페이지의 앨범뿐만아니라

다른 앨범도 구매하게 되어버릴것만 같은

재정파탄의 전조라는 느낌이 든다.

(오디오기기도 뽐뿌받았다T.T)

그리고 앨범 사기전에 Mp3파일로 전곡을 3-4곡정도 들었는데,

다 좋다. 어지간한 앨범은 보통 3-4곡 정도만 마음에 들고

나머지는 썩~아닌데, 이 앨범은 전곡이 내마음에 쏙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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