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당신도 살아 - 개정판
오히라 미치요 지음, 김인경 옮김 / 북하우스 / 2010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亡くした個人の冥福をお祈りします。
なくした こじんの めいふくを おいのり します

unbelievable

Lord it's too painful

Hard to recommend suicide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