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에서 M ㅣ Dear 그림책
요안나 콘세이요 지음, 이지원 옮김 / 사계절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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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안나 콘세이요의 그림에서는 늘 감정이 풍부하게 느껴진다. 그녀의 그림책을 볼 수 있어서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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