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1/04 박완서의 글은 70년을 넘게 살아 오면서 터득한 노년의 연륜이 잘 느껴진다. 또 그녀만의 독특한 순수함과 여유로움 역시도 쉽게 찾아볼수 있다.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박완서의 문체도 그대로였다. 하지만 이 책은 왜이리 지루했던 걸까 ;
2007/11/04
박완서의 글은 70년을 넘게 살아 오면서 터득한 노년의 연륜이 잘 느껴진다. 또 그녀만의 독특한 순수함과 여유로움 역시도 쉽게 찾아볼수 있다.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박완서의 문체도 그대로였다. 하지만 이 책은 왜이리 지루했던 걸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