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정보라기 보다는 우리가 너무나도 잘 알고있는 상식적인 선에서 조금 더 정밀하고 세세한 설명이 첨가 되어있었다. 초반에는 참 잘 만들어진 책이다 하고 생각했었는데 후반부로 갈수록 점점 더 진부한 내용들이 지루하게 만들었다. (2007/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