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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독서법 - 모든 독서법을 관통하는 최고의 지침서
김병완 지음 / 글라이더 / 2018년 5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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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억 중국인을 하나로 만든 중국의 국가주석이었던 모택동,

발명왕 에디슨, 헬렌켈러, 처칠, 아인슈타인, 존 스튜어트 밀등

세상을 움직이고 영향을 끼친 인물들의 특징은 '독서왕'이라는 점이다.

특히 위 인물들은 집중 독서 경험을 하며 인생을 바꾸고 위인이 되었다.


이처럼 독서를 통해 많은 이들의 삶은 긍정적이게 놀랍도록 변화하였다.

그래서 정말 독서법의 끝판왕이라 할 수있게 [완벽한 독서법] 이책의 제목만큼 그 내용이 궁금했다.


목차의 구성을 보면 다음과 같다.

 

앞장들은 독서의 중요성을 계속적으로 강조하며, 잘못된 독서과정에 대해 열렬히 이야기 한다.

뒷장으로 넘어가면서 저자가 강조하는 독서법의 법칙과 뇌과학 독서법을 소개한다.

이 책을 읽다보면 저자의 또 다른 책 [1시간에 1권 퀀텀 독서법]을 읽고 싶어질지 모르겠다.

결국 본질은 뇌로 책을 읽어야 하며, 3년이라는 시간동안 집중적으로 독서해야 한다는 것이니!

독서의 고수로 꿈을 키우려면 참고하면 좋을 듯하다.


읽다보면 눈이 아닌 뇌로, 집중해야 한다는 저자는 독서를 제대로 할 수 있는 독서력을 키워야 한다고 말한다.

낯선사고와 만나며 온 몸으로 부딪히고 자신의편견과 고정관념이 깨지는 과정을 겪게한다는 독서.

독서는 인생혁명이며 내면에서 성취하게 해주는 최고의 도구라고 강조하는 저자.

책을 읽으면 '제대로 된 독서법'은 인생의 로또와 같구나 싶었다.

아니 로또보다 더 대단한 인생의 선물일 것이다.

삶, 자신자체를 변화시켜주기에.


마지막장은

 

(부록) 1만권 김병와 작가의 추천도서 1000권 목록이 나온다.

나는 과연 여기 책들 중 얼마나 읽어봤나;;

낯선 목록이지만, 1만권 읽기!!! 내삶에서 진정 도전하고 싶은 버킷리스트다.

 

 

독서의 중요성을 제대로 꼬집어주는 [완벽한 독서법]

저자 김병완의 이전 책들을 몇권읽어봤지만,

정말 술술 읽히는 필자의 글들은 책을 지금 읽게 만드는 자극제가 된다.


책을 읽는 것은 운동으로 우리 몸을 튼튼하게 만들듯, 우리 마음을 살찌우는 마음의 양식이라 한다.

나는 나의 마음건강을 잘체크중인건가?

독서할 때 나의 마음상태와 자세, 집중력은 어떠한가?

돌아보면 엉망진창이다.

저자는 독서하는데 있어 '3년의 법칙' 을 이야기 하며 집중하는 독서, 1만시간의 투자를 강조한다.

내게 주어진 시간과 이 삶에 대하여 최선을 다할 수 있는 방법의 핵심은 '독서'라고 말한다.


독서는 눈으로 하는 것이 아닌 뇌의 활동이고 고차원적인 인지활동이라는데, 너무 1차원적이게 머물었던 나의 독서,

책을 읽으며 덮고 지낸 지난날, 나의 이해할 수 있는 근육, 이해하는 뇌의 힘이 부족했던 탓이다.

그래서

저자가 소개하는 현대식 초서 독서법인 "BTMS'독서법'을 시도해보려 한다.

 

 

 

초서 독서법이 궁금해 할 이들을 위해 찰칵!

이 방법은 뇌로 독서를 하는 방법 중 가장 오래됐고 효과적인 방법으로 세종대왕과 정약용, 중국의 모택동도 손을 사용해서 뇌로 독서한 인물이라 한다.

확실히 요약까지 마침표가 이루어지면, 책을 제대로 읽은 느낌이 들 것 같다.


김병완 저자의 팬이라면 꼭 읽고,

책읽는 과정에서 마음이 헤이해졌다면 꼭 읽고,

독서법이 잘 이루어졌는지 의문이 든다면 꼭 읽고,

더 나은 나로 변화하는 자극제를 원한다면 읽어보길 권한다.


[완벽한 독서법]

완벽하다고 마침표 찍기엔 조금은 아쉬울수도 있지만,

독서고수의 길을 걷고자, 나의 삶의 변화바람을 주고자한다면 참 괜찮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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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잇셀프 - 내일의 행복을 부르는 68가지 방법
미즈노 케이야.나가누마 나오키 지음, 박재영 옮김 / 지식여행 / 2015년 5월
평점 :
절판


 

 

많은 책들이 매일매일 출간되니 독자들은 선택의 고민이 늘 일어난다.

이 고민의 시간들은 작가들 입장에서도 마찬가지겠지만,

에세이나 명언집은 특히 더,, 고민되는 책장르이다.


일상생활 속에서  우리는

위인들의 명언들과 삶의 메시지가 가득담긴 그들의 책들을 많이 읽고 접하지만,

마음의 양식은 쌓여도 눈의 즐거움은 덜할 수 있다.

딱딱함과 루즈함이 넘쳐나는 디자인들때문일까?

물론 좋은 삽화들로 꾸며진 책들도 많지만,,

너무 식상하다.


그러나 [인생은 잇셀프]

이책은!!!!

사랑스러운 눈빛을 자꾸 뿜어내는 신비의 책이다!!!

왜냐왜냐!!!!!!


한장한장 넘길때마다

우리의 냥느님들이 나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으니까..!!

사심이 넘치게 만든다냥~~

 

 


그래서

냥이를 사랑하는 이들이라면 이 책을 놓침 절대 안될듯 하다.

각 챕터마다 알맞은 구성의 명언들과 냥이들의 표정과 몸짓이 잘어울린 이 알찬 내용들이란!!!

감동 그자체~~ ♡

 

 


선물용으로도 딱이고!!!!

나의 하루하루 되새기는 에너지드링크같은 좋은 메시지로도 안성맞춤이다.

 

 

책 안을 살짝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냥이매니아들!!!

그리고 좀더 신선한 명언집을 원한다면!!!

68장의 귀엽고 유머러스한 냥이들의 사진들이 있는 마음을 움직일 메시지들을 원한다면!!!

한장한장 뜯어내서 허전하다못해 없어보이는 방안의 벽이나 삭막한 회사책상위에나 곳곳에 붙이고 싶다면!!!


[인생은 잇셀프]

추천한다.



아래사진은 서비스 ♥

책속에 마음에 드는 냥이사진들을 찰칵찰칵 해서 꾸민 사진이다.

정말

책 곳곳에 아주 예쁜 냥이들 모습에 마음이 녹아내린다.

내눈을 정화시킬려고 할때는 이사진들로 마음을 달랠것이다!!!

 


-나의 마음을 사로잡은 명언들 몇 구절을 끄적이면-

 

 

행동이 반드시 행복을 가져다 주지는 않지만, 행동하지 않으면 행복해질 수 없다.

-벤저민 디즈레일리 (영국의 정치가)-


하늘이 구름으로 뒤덮여 있더라도 그 구름뒤에는 언제나 태양이 빛나고 있다.

-헨리 워즈워스 롱펠로 (미국의 시인)-


'조만간 할 것이다' 라는 이름의 길을 걷다보면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는 문패가 걸린 집에 다다르게 된다.

-세르반테스 (스페인의 작가)-


인생은 사람들이 공동으로 이용하는 포도밭이기에

함께 재배하고 함께 거두는 것이다.

-로맹 롤랑 (프랑스의 작가)-


인간은 운명의 포로가 아니라 단지 자기 마음의 포로일 뿐이다.

-프랭클린 루스벨트 (미국의 제32대 대통령)-


원래 땅 위에는 길이 없었다.

하지만 걷는 사람이 많아지면 그것이 곧 길이 된다.

-루쉰 (중국의 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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