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5살딸아이와 6살남자아이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갈수록 딸키우기가 조심스러워지는 세상입니다. 조금만 방심하면 다치는것도 다치는것이지만 불미스러운일이 많이 발생하는것같습니다. 비단 여자아이들뿐만아니라 남자아이들 사건도 심심치않게 발생을 하더군요. 누구를 믿고 누구를 믿지 말아야할지 사실 어른들도 판단이 서지않는게 요즘세상이지 않나 싶습니다. 어릴때 성교육이 얼마나 중요한지 이미 TV나 책을 통해서 다들 알고계실것입니다.우리아이들만 교육을 잘시킨다고 되는게 아니라 이세상의 모든아이들의 머릿속에 우리의 몸은 소중하다는생각이 심어질때 비로소 안전한 세상이 되지않을까하는 생각이듭니다. <이럴땐 싫다고 말해요> 이 책도 추천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