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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따라 세계사 ㅣ 아이세움 배움터 33
히로시 후지노 지음, 오근영 옮김, 조혜주 그림 / 미래엔아이세움 / 2012년 8월
평점 :
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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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따라 세계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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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과 '세계사'는 공통점이 뭘까? 라고 들어갔던 책.
생각해봐라, 길과 세계사의 공통점, 연관성이 과연 뭘까??
책을 펼쳐 읽고 나니 그 궁금증이 아주 깔끔하게 해결되었다.
세계 속에 길이 있다고 표현을 해야 할 것 같다.
제목은 ~한 ~길 이란 단순한 제목이였다.
그러나, 제목과는 달리 나용이 매우 짜임새있다.
세계 속에 길이 있다고 하였는데,
믿겨지지 않을 정도로 세계사 안에 길이 꼭꼭 숨겨져 있었다.
제목 바로 밑의 내용과 그 뒤 1장 정도는 그냥 세계사였다.
그런데 갑자기! 길이 딱 나타났다.
정말 아주 적절하고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서 나왔다.
역사 속에 이렇게 길이 많이 자리잡고 있고 절묘할 때 나올 줄을 몰랐다.
덕분에 역사를 잘 알게 되었다.
처음에는 제목이 약간 억지스러운 듯 했는데, 정말 아니였다.
덕분에 세계사 공부를 잘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진을 함께 보면서 길을 따라 가니까
그냥 책으로 읽기만 하는 것보다
훨씬 이해도가 빠르고 기억이 잘된다.
세계사 어려워하는 친구에 강추한다는 것이
우리아이와 나의 생각이다.
구성은 앞 내용 말해주기 -> 중요 내용때 길이 등장! -> 길로 인해 반전이 되면서
그 후 이야기 로 구성이 되어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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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제국의 '세계 정복의 길 '
사실은 평화의 길이기도 했던 몽골 제국의
'세계 정복의 길'
에 대한 내용이다.
이야기와 함께 실린 그림을 보면서 읽어나가니까
훨씬 더 이해도가 잘 된다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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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그림을 보면서 길따라 세계사를
읽다보니 글만 보던것과는 책을 읽고 기억하는 것과
이해하는 것이 훨씬 쉽다는것이 장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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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 배움터 33 사람은 길을 만들고 길은 역사를 만든다
길 따라 세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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