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난히 설명이 잘된 수학 : 처음수학 - 수와 방정식 - 원리를 설명하는 아주 특별한 기본서
김경환 지음 / 사피엔스21 / 2011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원리를 설명하는 아주 특별한 기본서

유난히 설명이 잘된 수학 처음수학  

처음 수학 + 수와 방정식

김경환 저  ㅣ 사피엔스 21

 

원리를 설명하는 아주 특별한 기본서

유난히 설명이 잘된 수학 처음수학  

과 함께 우리모두 수. 즐. 자가 되어보자 ~

수학책이지만 기존의 방식의 틀과는 완전히 다르다는 것이 참 좋다.

이미 차례만 보고서도 수학이 지겹게 느껴질 수도 있는데

전혀 새로운 형식의  'block Edition'

참으로 선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렇게 block으로 되어 있어서인지

같은 설명이지만 어렵다는 생각이 들지 않고

오히려 쉽다는 생각이 들었다.

전혀 지루하지 않다는 것 또한 최대 장점인것 같다.

친근한 캐릭터의 설명을 따라서 책을 보다보면 어느새

마지막장이다~~!!

방학동안에 수학에 올인 하겠다는

중등아이랑 책을 같이 읽었는데

아이역시 책이 기존의 방식과 많이 달라서 인지

오~~하는 감탄사를 연발하며 책을 열심히 보니 흐뭇했다.

 

처음수학

 1. 튼튼한 뿌리만이 싱싱한 열매를 맺는다.

본격적으로 수학을 시작하는 이들에게 꼭 필요한 수학의 원리를 알려준다.

2. 원리를 알기 위해 필요한 것은 자세한 설명이다.

단순한 것이 어려운 것이다. 기본이라고 쉽게 넘어가는 부분까지 명쾨하고 자세하게 설명

3.수학은 외우는 것이아니라 아는 것이다.

자세하면서도 간결한 원리 설명으로 '수학을 알도록' 하는 수학 지침서

 

원리를 알면, 최소노력으로 최대 성과를 얻을 수 있다.

원리를 설명하는 아주 특별한 기본서~!!

 

수학에 너무나 많은 시간을 낭비하고 있다면...

원리를 모르고 무조건 문제를 푸는것은 이제 그만~~!!!!

먼저

원리를 설명하는 아주 특별한 기본서

유난히 설명이 잘된 수학 처음수학  

을 먼저 보기를 권한다.

 

 

책을 직접 필요로 하는 중등아이가작성한 리뷰

 

 책 제목을 보자마자 끌리는 감이 있었다.

그러면서  '과연 이 책이 설명이 잘 된 수학책일까?' 라고 반신반의했다.

수학에 약한 나로써는 지금 당장 가릴게 없기 때문에 무작정 읽었다. 

 

 머릿글에 보니 'block Edition'이라고,

누구나 쉽게 책의 내용을 알 수 있도록 특별히 고악된 편집 시스템이라고 하였다.

네모난 게 보기 좋았다.

 

 원리 설명이 잘 되어있고,

편집형태가 잘 되어있는 책이라서 '나에게 도움이 되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맨 앞에는 수학을 공부하는 이유, 원리 등을  알려주어 흥미를 잠시 돋았다.

 

 그것도 잠시, 62(!!)개의 목차를 보자 잠시 좌절하였다.

 하지만 '천릿길도 한 걸음' 이라는 속담이 있든이 천천이 읽어나가기로 하였다.

 마침 처음은 구구단이여서 편한 길이 될 것 같았다.

 

 내용 하나하나에 원리와 수학적 설명이 곁들여져 있었다. 그래서 더더욱 이해가 잘 됬다고 생각하였다.

 

 또한 사람들을 그려놓아 서로 이야기하는 것처럼 놓아 친근한 느낌이 들었고,

 과거의 수학도 설명되어 흥미를 유발하였으며, 

 중간중간 간단하면서도 개념설명이 잘 되는 문제가 있어서 좋았다

 

이 책을 읽으면 수학에 있는 개념들을 잡고 들어갈 수 있다.

차근차근 읽어보고, 두번세번 읽어보면 더욱 더 좋을 것이다.

머리에 집어넣을 경우 중학생활이 편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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