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 학교 론 클라크 아카데미
론 클라크 지음, 이주혜 옮김 / 김영사 / 201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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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학교

론 클라크 아카데미

론클라크 지음 / 이주혜 옮김 / 김영사

 

중학교에 다니는 아이가 먼저 책을 읽었는데..

과연 우리나라는 이럴 수 있을까요? 그랬다.

글쎄 ~~ 학교마다 , 선생님 마다 조금은 다르니까꿈의 학교

론 클라크 아카데미 처럼은 아니겠지만

우리가 잘 몰라서 그렇지 어딘가에는 있지 않을까?

아주 똑같지는 않겠지만 그래도....말끝을 흐리고 말았다.

어찌되었던 우리아이는 학교생활에 그다지 큰 불만은 없다고 해서 참 다행이라는 생각을 했다.

책 뒷표지에서 나온것 처럼

과연 우리아이아이는 어떤 교실에 앉아있을까?

꿈의 학교

론 클라크 아카데미

배움의 즐거움으로 하나가 된 교사와 부모, 학생들의 101가지 이야기를 읽으면서

이렇게 좋은 학교가 우리나라에도 있으면 정말 좋겠다.

이런 선생님들과 나도 수업을 하며 학교에 다녔으면 참 좋았을텐데..

우리아이도 이런 학교에 보내고 싶다는 이런 생각과

그리고 과연 어떻게

꿈의 학교

론 클라크 아카데미 에서는

아이들과 수업시간에 어떻게 하며

그들은 어떻게 가르치는 것일까??

등 이런 궁금증들을 가지고 책을 읽기 시작했다.

물론

꿈의 학교

론 클라크 아카데미의 선생님들의 열정은 실로 대단하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고 싶다.

그런데

책을 읽으면 읽을 수록 이것은

꿈의 학교

론 클라크 아카데미 선생님들만의 이야기가 아니란 생각이 들었다.

교육은 학교에서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며

가정 또한 교육의 장임을 확실하게 알게 해주었고

학교에서 선생님들만 아이들의 교사가 아니라는 것..

우리 주위의 모든분들이 선생님이라는 것??

책에서의 101가지 이야기는 정말 우리아이들이 학교에서

또는 가정에서 경험해 보면 좋겠다는 그런 내용들로 가득하다.

꿈의 학교

론 클라크 아카데미 

이 책에서는 단순히 학교에서 이렇게 한다는 지루한 이야기가 아니며

학교에서 배우고

그런아이가 다시

꿈의 학교

론 클라크 아카데미에 와서 교사가 되어 다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 이야기..

또 가정에서 아이들에게 어떻게 해주면 좋은지를

책 중간중간에

'이렇게 하라' 에서 자세히 알려주고 있어서

막연하게 어떻게 하란 말인가? 라는 의문이 들지 않도록

 세심하게 알려 주고 있어서

따라하기만 해도 우리가 아이들과 지내는데 많은 소통을 할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부러할 것이 아니라 우리나라에

꿈의 학교

론 클라크 아카데미는 없지만

우리가 가정에서만이라도, 또 우리 주위의 학생들에게만이라도  

꿈의 학교

론 클라크 아카데미에서 처럼

완벽하게 하지는 못하겠지만

조금씩 변화를 보인다면

우리아이가

꿈의 학교

론 클라크 아카데미를 다니지는 않지만

나를 믿어주고, 나를 기다려주는 나의 부모와 나의 선생님 ..과 함께라면

우리 아이들도 분명히

꿈의 학교

론 클라크 아카데미 학생들 못지 않은 행복하게 학교 생활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그러려면 먼저 가정에서 부모인 내가 가장 먼저 변화해야 하는

그 첫번째 주인공이 아닐까 싶다.

꿈의 학교

론 클라크 아카데미 는

우리모두가 꼭 읽어보면 좋을거라는 생각이 드는 책이다.

 

책의 너무나 좋은 이야기들이 많이 있지만 ..

그중에서 조금만 옮겨와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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