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의 아빠가 됐다 - 가난의 경로를 탐색하는 청년 보호자 9년의 기록 이매진의 시선 6
조기현 지음 / 이매진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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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간에 들어 있을, 힘겨운 시간들을 다 헤아리지는 못하겠지만, 자신은 ‘효자가 아니라 시민‘이라는 말에 백번천번 공감한다. 어느 한 부분도 허투루 읽을 수 없었지만 ‘어린 아버지에게 보내는 편지‘ 는 너무 먹먹해서 읽기가 힘겨웠다. 그만큼 마음에 오래 남을 듯하다. 그가 예술가여서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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