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M 신작가곡 : 아름다운 순수 창작 가곡집 - KBS FM 한국의 신작가곡 시리즈 1
Various Artists 노래 / 이엔이미디어 / 200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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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재유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것만으로도 사기에 충분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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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만 보는 바보 진경문고 6
안소영 지음 / 보림 / 200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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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가끔 생각한다.

10살이나 넘게 나이 많은 사람과도 10살 넘게 어린 사람과도 친구로 지내고 싶다는.

이덕무의 친구들을 보면서 그런 마음은 더 깊어졌다.

나이를 초월하여 서로 이해하고 마음이 통하는 멋진 친구들.

그 친구들과 함께 공유하는 꿈과 열정.

지은이의 상상이 빚어낸 결과겠지만, 역사속의 이덕무와 그의 친구들이 생생하게 살아있는 듯하다.

오늘의 나의 친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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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 (양장) - 어느 살인자의 이야기
파트리크 쥐스킨트 지음, 강명순 옮김 / 열린책들 / 200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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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은지가 벌써 10년이 다 된 책이라 내용이 정확하게 기억나지는 않지만 참 느낌이 묘했던 책.

음울하고 어두운 분위기였지만 책을 놓을 수 없었던 그 때가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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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도둑 한빛문고 6
박완서 글, 한병호 그림 / 다림 / 199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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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따뜻하게 만드는 책.

중학생이지만 아직 독서력이 조금은 떨어지는 녀석에게 선물했던 책이었는데

신기하게도 재밌게 잘 읽더라.

박완서님의 힘이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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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내가 죽었습니다 (반양장) 반올림 1
이경혜 지음 / 바람의아이들 / 200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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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에 이끌려 빌려 읽었던 책.

읽으면서 공감이 많이 가기도 했지만 여학생들이 즐겨 읽던

'하이틴 로맨스' 같다는 생각이 든건 왜일가 ㅡㅡ;;

내용은 다름에도 불구하고 책 제목과는 달리 내겐 너무 가벼운 느낌의 책이었다.

내가 너무 늙어버려 그런가......

그래도 한창 예민하고 고민많은 중학생 녀석들에게 읽어보라고 권하고픈 책이긴 했다.

그리고 나도 가끔 내가 죽어버리면 어떨까 하는 상상을 곧잘 하곤 했던 학창시절을 떠올리게해준

고마운 책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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