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3시간 엄마 냄새
이현수 지음 / 김영사 / 2013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3년 휴직을 생각은 하고 있지만 그래도 늘 마음 한구석에 남아 있는 어떤 마음. 이 책 덕분에 많은 위안이 되고 또 나를 돌아보게 된다. 정말 만나서 다행인 책. 읽고 또 읽고 계속 읽겠다 다짐 중. 남편에게도 권하고 있는 책. 보다 울기도 하고. 아기 키우는 모두가 공감하리라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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