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우 섹스 - 섹스의 본질은 서로를 위안하고 치유하는 행위이다
아담 토쿠나가 지음, 손민서 옮김 / 바우하우스 / 2009년 6월
평점 :
품절


일본인다운 글. 그래서 나의 정서와는 맞지 않는 부분도 많지만, 그래도 신혼 초 열심히 읽어 도움이 되었네요. 남편에게도 읽어보라 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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