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의 루앙프라방 - 산책과 낮잠과 위로에 대하여
최갑수 지음 / 예담 / 2009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루앙프라방에 겨우 이틀 머물렀던 기억뿐이지만, 다시 꼭 가보고 싶어 지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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