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다 - 배신의 입맞춤
토스카 리 지음, 홍종락 옮김 / 홍성사 / 2014년 4월
평점 :
절판


솔직히 유다는 우리가 알고있는 이미지는 "배신자"라는 의미가 다분이 많은

성서의 인물이다. 은 세켈에 주님을 넘겨주었고 그것으로 인해

힌놈 골짜기에서 자살한 남자

모든 배신자들의 아버지 모든 불신앙자의 주인이라고 하는것이

바로 이스가리옷 유다라고 고등학교때부터

첨으로 유다를 알아갔다 누군가 얘기했다

유다가 배신했던 이유에 관한 설중에

유다가 열심당원이었고 예수를 넘긴다면 그는 자신의 권능으로

위기를 벗어날거리라...생각하였노라고

그렇게 생각하니 유다가 딱하다고 생각했던 기억이...

 

이 책은 유다를 우리가 봤던 인물이

아닌 다른 방식으로 보기를 원한다. 아니 어떤 인물일까하고

상상하게 만드는 인물이다 유다는 성서속에만 존재하지 않는다.

우리세상에도 존재한다 나도 당신도 유다가 될수 있다

그걸 부정하지 않겠다 누구나 약해서 자신에게도 남에게도 배신을

하고 부정하다고 생각하고 그럴것이다.

 

유다는 우리안에도 있다는것 이책에서 보여주고 있다.

유다는 예수를 사랑했다만 그걸 당신의 부정함을 치유해줄 사람으로

사랑했는지는 모르겠다.

 

내가 아는  요한 성서 선생님이 말씀하셨다

유다와 베드로의 차이점이 뭐냐

베드로는 배신했지만 돌아왔다 자신을 모습을 받아드리고

유다는 배신을 했지만 자신을 용서하지 못했다고

 

허나 유다의 입장에선 자신을 용서못할것이다.

유다는 너무 아는 것이 많은 지식인이었고 영리한 사람이었으니까..

 

유다의 변명이라고 하기엔 너무나도 가슴아팠다.

 

허나 그를 바라본다 예수를 너무 사랑했으니

순종이 결여된 특심이 부른 참극을 부른 자를 바라본다.

그리고 그를 통해 우리를 바라본다.

 

이스가리옷 유다 당신은 바로...우리의 모습이군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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