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학과 협상에 아무것도 모르는 일반인이 읽어도 도움이 될만한 책. 소설 보다 재미있는 경영학 책은 처음이다. 리더쉽, 화술, 경영학 전반에 걸쳐 실제로 쉽게 적용시킬수 있는 유용한 기술들이 예제로 많이 나와있다. 역사속의 협상이야기 또한 유익하고 재미있었다. 파트별로 간단히 설명되어 있어서, 하루 5분 정도씩 짧게 투자하여 조금씩 읽어나가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