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요네스뵈는 최고입니다 번역가님께는 죄송하지만 노진선님 번역으로 기대했는데 적응해보도록 하겠습니다만 초반부터 읽기가 힘이 드는건 사실입니다 사적인 취향이니 모두 즐기시길 바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