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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르츠 바스켓 9
타카야 나츠키 지음, 정은 옮김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3년 1월
평점 :
품절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쥐,소,호랑이,토끼,용,뱀,말,양,원숭이,닭,개,돼지]+고양이저주에 의해 이성과 안으면 각각의 십이지 동물로변하게 된... 어느 가문...그리고 세상에 홀로 남겨진 토오루, 그녀의 친구 둘그렇게 엮어 가는 이야기입니다.겉보기에는 그저 편해만 보이는 십이지저주의 가문사람들...그러나 자세히 보면은 모두 한가지씩은 아픔을 간직하고 있죠.읽으며 슬퍼지는 부분도 많았습니다.캐릭터는 귀여웠습니다.
나오는 인물들 개성도 강했구요.십이지저주가문(그냥 이렇게 불러야지. 쉽게)의 사람들은 하나같이 귀엽고 멋져 보일까요?쥐로 변하는 유키~ 고양이로 변하는 쿄우~ .. 등등
캐릭터보고 빌렸다가.. 슬픈 이야기보고 생각나는... 그런 만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