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후의 유혹 - 상 ㅣ 니코스 카잔차키스 전집 25
니코스 카잔차키스 지음, 안정효 옮김 / 열린책들 / 2010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전체 서른 세 장 중 한장을 넘어갈 때마다 감동이 북받혀 몇 분간 침묵하지 않을 수 없었다. 나는 무교이지만, 그의 삶은 위대하고 존경하지 않을 수 없다. 그걸 꿰뚫은 카잔차키스의 언어도 위대하다. 카뮈를 이해할 수 있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5)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