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미안 (무선) 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101
헤르만 헤세 지음, 안인희 옮김 / 문학동네 / 201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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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동번역은 보다 부드럽고 민음사번역은 좀더 강하다. 장단점이 있겠지만 나는 문동번역이 더 좋은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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싯다르타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58
헤르만 헤세 지음, 박병덕 옮김 / 민음사 / 200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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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독성이 좋았던 데미안이나 지와 사랑과 달리 보다 투박한 문체로 쓰여내려간, 그래서 더 알짜배기인 소설같다. 번역의 잘못이라기보단 원래 다른 작품에 비해 어려운 편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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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치스와 골드문트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66
헤르만 헤세 지음, 임홍배 옮김 / 민음사 / 200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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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세의 소설을 좋아한다면.. 반드시 한번은 읽어보면 좋을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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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안 - 전2권 (한글판 + 영문판) 더클래식 세계문학 컬렉션 (한글판 + 영문판) 10
헤르만 헤세 지음, 이순학 옮김 / 더클래식 / 201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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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헤세의 걸작 데미안을 두 언어로 읽을수 있다는것자체가 굉장히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표지디자인의 매혹적인 유혹은 둘째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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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레바퀴 아래서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50
헤르만 헤세 지음, 김이섭 옮김 / 민음사 / 200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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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세의 소설에서 항상 그러하듯 우리는 이 소설을 정말 다양한 시각에서 볼 수 있다. 내 생각에 헤세는 그런것들을 어느정도 의도한것같다. 초기소설임에도 불구하고 헤세의 작품세계 전반을 꿰뜷는 이런 경향성을 보이는걸로 봐서 이것은 헤세의 기본 스타일인가
우리는 한스가 되기도 하고 한스 아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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