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르륵
최영지 지음 / 아르카디아 / 2023년 5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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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아르카디아 출판사의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무상으로 제공받은 도서에 대한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밤이 되었지만, 잠이 오지 않는 모아.

모아는 밤이 제일 싫어요.

​

그때 창밖에서 만난 토투와 밈피.

모아는 신나는 외출을 합니다.

​

어느새 아침이 되고

토투는 자그마하게 속삭여요.

​

"오늘 밤에 우리 또 나가 놀자."

​

-


​

이제 잘 시간이라는 것을 알려주는 듯

온통 검은 배경이지만,

어둠 속 알록달록한 선들이 눈길을 끕니다.

​

빈빈이도 유독 어두운 방을 싫어하는데요.

어두운 방 안에서 무엇인가 나올 것 같아서 무섭다고 이야기해요.

​

그렇지만 그 그 어둠 속에서

너무나 귀여운 토투나 밈피같은 친구들이 뿅 등장한다면,

아이들은 무섭지 않고, 즐거운 시간이 되겠지요.

​

어둠이 무서운 우리 아이들에게 꿈같은 이야기.

그림책 「스르륵」

​

잠자리 독서로 찰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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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하면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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