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한 사람과 적당히 잘 지내는 방법 - 커뮤니케이션 전문가가 알려주는 인간관계 처방전
사이토 다카시 지음, 장은주 옮김 / 비씽크(BeThink)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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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살다 보면 불편한 사람과 어쩔 수 없이 마주치거나

같이 지내야 하는 경우가 생긴다.


사이토 다카시의 <불편한 사람과 적당히 잘 지내는 방법>에서는

대인관계의 기술 및 지혜에 대해 간결하게 잘 표현하고 있다.


또한, 저자는 지적인 이미지를 주기 위해선 감정을 분리하고

사실에 집중하라고 강조한다.

논쟁이 생겼을 경우 감정적으로 대응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감정은 잠시 접어두고 사실에 집중해서 얘기하면

논리적으로 설득하기 쉽다.


요즘엔 온라인으로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경우도 점점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얼굴이나 이름을 모른다고 함부로 얘기하면

돌이킬 수 없는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을 것이다.

메신저나 메일 등을 통해 얘기할 때는 예의를 갖춰 용건만 간결하게 전달하는 것이 여러모로 효과적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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