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으로 인도하는 질문여행 - 내 삶에 대한 물음표. 인도에 가면 답을 찾을 수 있다.
전명윤 지음, 대한항공 기획 / 홍익 / 2017년 2월
평점 :
품절


 

 

책 제목에서 저렇게 말한다 해도

물론 내가 당장 인도에 갈수 있을리 만무하지만

어쩐지 지금 바로 가지 않아도

어쩌면 평생 인도에 갈수 없어도 여러가지로

많은 위안과 웃음.그리고 멋지다 멋지다.되뇌이게 만든책

 

사실 난 지구본 한번 제대로 들여다 본적이 없다

인도가 어디에 위치하는지 미국이 어딘지

정확한 좌표같은건 모른다

 

하지만 분명 먼나라겠지.라는 생각뿐

 

티비속.영화속 매체속에서 만난 인도는 언제나 항상

긍정적이였다.답답한 상황속에서도 노 프라블럼

이책도 그런 이야기를 해줬다

 

여러가지 감정또한 느끼게 해줬다

웃는 이들의 얼굴은 정말 예뻤고

토마토 피자를 먹기위한 아이들의 노력은 슬펐으며

마법의 단어 노프라블럼은 재미있었고 긍정적이였으며

저자분의 정신연령은 유쾌했다

 

내가 어디에 살고 있든 어떠한 환경이든

그런게 중요한게 아니라고 말해주는것만 같은책

 

인도관련된 도서와 발리우드의 영화들이 궁금해지게 만들어줬다

 

 

 

 

 

 

 

 

 

 

 

 

 

 

 

http://blog.naver.com/oegyein/220954050071 자세한 리뷰는 편집이 용이한 블로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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