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서 보고 이런 책도 있네 싶어서 얼른 구입한 책인데... 문제는 동요가 너무 옛날 건지 음을 모르겠다는 것. 인터넷 동요 사이트를 뒤져봐도 책에 실린 동요가 나오질 않는다. 애들한테 가르쳐 주고는 싶은데 피아노라도 사야 하는건지... 이제 겨우 익힌건 주먹쥐고와 개울가의 올챙이 한 마리뿐이다. 그래도 책 내용은 훌륭하니 별 다섯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