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겨울 따듯한 이불속에 쏙 들어가 읽으면 좋은 소설인것 같아요..
마음까지 따뜻하게 만들어 주는 단편들이 묶여져 있구요,
너무 무겁지도... 또 지나치게 가볍지도 않은 소설입니다.
이승환은 하림의 노래를 들을 때마다 자신의 음악이 초라해진다고 했습니다.
성시경과 김형석은 하림을 천재 뮤지션이라구 하구요.
정말로... 이런 음악이 있다니... 노래 하나하나가 너무 마음에 들어요.
강력 추천입니다.
우연히 알게된 후 완전 매니아가 되어 버린 하림...
다음 앨범이 너무나 기다려 지네요.
한 곡 한 곡 노래가 모두 좋아요.
버릴께 없는 음반인거 같아요.
이렇게 좋은 노래가 알려지지 않았다는게 아쉽네요.
다들 한번 들어보세요..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