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겨울 따듯한 이불속에 쏙 들어가 읽으면 좋은 소설인것 같아요..
마음까지 따뜻하게 만들어 주는 단편들이 묶여져 있구요,
너무 무겁지도... 또 지나치게 가볍지도 않은 소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