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손 클럽'등 기존에 배수아의 글에서 볼 수 있었던
배수아만의 느낌이 점점 사라져 버리고 있는 것 같다.
몽상적이고 추상적인 느낌을 좋아했었는데... 다른 작가들과 특별히 구분되어 지지 않는...
아쉬움을 주는 책인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