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 살 승무원
지병림 지음 / 북치는마을 / 2014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플라이 하이'

자유롭게 어디든 날아다니는 새를 바라보며 하늘을 나는 꿈을 꾸어보지 않은

사람은 없을것이다.

흔히 어릴적 남자아이들은 파일럿을 여자아이들은 승무원이 되겠다고 하곤 한다.

하늘을 날며 세상 이곳저곳을 여행하듯 다니는것은 정말 매력적인 일이다.

 

'피그말리온의 전설'

'꿈을 간절히 바라면 반드시 이루어진다' 아마도 한번쯤은 어디선가 들어봄직한 말이다.

이를 주제로한 책들도 여럿 발간된것으로 알고 있다.

글쓴이의 때론 과감하고 때론 힘겹게 꿈을 이루어 가는 과정을 보며 비록 어려운길일지라도 

기적을 이루어 보고 싶은 동기를 부여하기에 충분하다.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

꿈을 향한 목표가 정해지고 그꿈을 향해 끊임없이 노력하면 언제가 될진 몰라도

이루어진다는 믿음이야 말로 가장 중요한 마음가짐이 아닐까 싶다.

 

'연탄재 함부로 차지마라'

'너는 누구에게 한번이라도뜨거운 사람이었느냐.....저 연탄재를 누가 함부로 발길질 할수 있는가'

꿈을 향해 당신은 무슨 노력을 했는가?...라며 스스로에게 반문을 해보며 가만히 생각해보라

자신있게 대답할수 있다면 당신은 이미 꿈을 이룰 준비가 되어있는것이다.

열정을 쏟아 부어 비록 연탄재가 될지언정 누군가에게 뜨거운 존재가 되어보고 싶다.

 

세상은 점점 빠르고 쉬운쪽으로 사람들은 몰아간다.

늦었다고, 아니면 너무 힘이 들꺼라며 처음부터 노력도 하지 않고 현실에 안주해 버리는

일이 너무 많다. 작가의 꿈을 이루어 가는 힘겨운 노력에 아낌없는 찬사와 박수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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