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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츠 더 퓨처 - 4차 산업혁명과 우리의 미래
팀 오라일리 외 지음, 김진희.이윤진.김정아 옮김 / 와이즈베리 / 2018년 2월
평점 :
정말 근 1년동안 독서하면서 스노우맨 이후로
간만에 책 두께에 압도당해본적은 오랜만인 것 같아요!ㅎㅎㅎㅎㅎ
하지만 두께보다는 겉 표지의 반짝거림에 이미 최면에 빠진 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ㅎㅎㅎ
위대한 홀로그램 !!!!
미래는 무엇인가?
한글로 써있으면 뭐지? 했을 텐데
왓츠더퓨처 라니... 이 다섯글자의 외국어에 굉장히 궁금증을 자아내는 압도적인 말이었어요
간만에 어려운 책을 읽은 느낌이 들었네요 ㅎㅎㅎ
두번 읽고, 세번읽고 여러번 읽어봐야 더 자세히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저의 얕은 지식으로 포스팅을 하는 것이니 이해 바랍니다^^;;
와이즈베리의 책은 제게 늘 많은걸 알려주고, 깨닫게 해주는 것 같아요
부러진 사다리, 나르시시스트의 리더 그리고 왓츠더퓨처까지
그 다음은 무엇이 나올지 궁금해 지네요.

이 책의 주된 내용들은 우리 미래에 관한 내용들.
4차 산업혁명 그리고 기계가 인간을 대체할 때 인간은 어떻게 해야 하는가에 대한 물음을 던지는 것 같았어요
인공지능이 지금보다 더 발전된다면 미래산업은 미래직업은 어떻게 되는가?
우리의 일자리, 경제사회에는 많은 변화를 가져오겠죠???
왜 우리는 유행은 돌고 돈다고 말하잖아요?
90년대 유행했던 배기바지, 빵모자가 2017년 2018년에 다시 유행하는 걸 보면 유행은 돌고 돈다는 말이
사실로 와닿게 되는데,
이런말 들어보셨나요??
"역사는 반복되지 않지만 리듬이 있다" by 마크트웨인
마크트웨인 모두들 잘 알고 계시죠?? 이 말이 책을 읽다보면 신빙성이 굉장히 가는 말이라 조금 소름이 돋으려고 할 지경이었어요.
일정 리듬을 반복하는 역사를 보다보면 앞으로의 미래가 어떻게 우리에게 다가올지 예측은 할 수 있으니까요.
책의 표지에 써있었던 말이에요. 지금보다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은
꼭 이 책을 읽어보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