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크게 와닿았던 부분은 ‘선택’이었는데요.
우리가 살아가면서 정말 많은 선택을 하잖아요?
그리고 그 선택으로 후회도 하고 잘했다고 생각도 하고요.
저는 군 장교로 7년 정도 복무하면서
특공부대, GOP, 해안부대 등 다양한 환경을 경험했는데
그때마다 느꼈던 건 나의 판단과 선택은 결과를 바꾼다는 것입니다.
“한 번의 판단이 결과를 완전히 바꾼다”
이 책 속 시간회귀 설정도 비슷했습니다.
여러 번 기회가 있는 게 아니라 딱 한 번, 짧은 시간 안에 선택해야 한다는 점이
지금 우리들이 처한 현실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러면서도 우리들은 이 선택에 대해 후회를 많이 하는데요.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내가 한 선택이 아무리 후회되고 잘못된 선택이라고 생각할지라도 당시 내가 내린 판단은 최소 51% 긍정적인 선택이었고 최대 49% 부정적인 선택이었을 것이다.
즉 최소 2% 나는 더 이득인 상황을 선택했다고 생각하는것이 내가 선택을 할때 내린 결론입니다.
여러분들도 선택에 있어 힘들어하고 나중에 후회를 한다면 꼭 죄책감 갖지 마시고 긍정적으로 마인드 컨트롤을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