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셀러입니다~!!
요즘 야구시즌 특히 KBO 개막 시기가 되면서 주변에서 야구 이야기가 부쩍 많아졌는데요.
하지만 저는 솔직히 말해서 그동안 야구를 거의 모르는 30대 직장인이었어요.
그래서 야구 관련 이야기를 하면 쉽게 못끼겠더라고요..
그런 저에게 야구의 재미와 기본을 알려준 책이 바로 야구의 참견 타자편입니다.
이 책은 “야구를 처음 배우는 사람도 읽기가 쉬워서 입문서로도 괜찮을 것 같다고 느꼈어요.
본격적으로 도서를 소개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