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도구 이야기』는 이 질문들에 대해 명확한 답을 주기보다는
스스로 답을 찾을 수 있는 기준을 제시해줍니다.
특히 인상 깊었던 점은 “도구는 쌓는 것이 아니라, 사용하는 것이다” 라는 메시지였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기계발을 ‘준비’ 단계에만 머물러 있지만
이 책은 행동 중심의 성장을 강조합니다.
특히 제가 공감이 갔던 부분은 학문간에 진리가 각 전공마다 다르게 표현된다는 것입니다.
저는 군사학, 경영학, 회계학을 공부했습니다.
각 전공마다 진리는 다르게 표현되었지만 각 전공마다 내가 배운 다른 전공을 적용해서 공부해보면 이해되는 부분이 꽤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학문간의 교류의 중요성을 자신있게 유용하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