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PTER1. 공부는 마음으로 하는 것이다.
누가 최종적으로 공부에 가장 큰 결실을 거둘 것인가?
인성을 잘 가꾼 사람이다.
인성은 스스로 공부하려는 열정의 싹을 길러서 결실에 이르게 하기 때문이다.
"마음을 잘 써야 공부를 잘한다"
"인성은 방치의 대상이 아니라 소중히 가꾸어야 할 대상이다"
불을 붙이는 것을 점화라고 한다
점화의 원리는 바로
불은 옮겨 붙는다는 것이다.
마음에 불을 붙어서 공부하는 사람은
효율적인 공부법을 스스로 연구해서 찾아낸 사람인 것이다.
결국 공부는 스스로의 열정으로 공부하는 법을 익혀야 한다.
스스로 열정 없이 공부하는 사람은 좋은(Good) 사람은 될 수 있어도
이 세상을 더 나은 세상으로 변화시키는 위대한(Great) 사람이 되기는 어렵다.
선생님을 마음으로 공경하기!
선생님을 공경하는 방법은 평범하고 간단하다.
예습-학습-복습을 정성으로 하는 것이다.
공경은 말씀을 마음을 다해 받들고 귀 기울여 듣는 것을 의미한다.
요즘 학생들에게는 배움만 있고 깨달음과 익힘은 사라졌다.
학생들이 스스로 예습하고 복습할 시간을 과외와 학원 시간으로 학습에만 몰두하고 있는 것이다.
학교에서도 배우고
학원에서도 배우고
배우기만 한다.
스스로의 익힘이 없다. 공부의 원리를 깨달을 시간이 없다..
"배우고 때때로 익히면 이 또한 즐겁지 아니한가?"
나 자신의 무한한 가능성 믿기
규정
규정은 스스로 한계를 뛰어넘을 수 없게 만든다.
규정의 장벽을 없애고 부술 수 있는 방법은?
우리 자신에게 질문해 볼 필요가 있다.
내가 어떤 존재인가?
"그것도 아니고, 아니라는 것도 또한 아니다"
즉, 규정은 무한한 가능성을 축소시킨다.
마음의 규정들이 수시로 올라올 때마다
"아니다"라고 외칠 수 있어야 한다
나는 어떤 존재인가?
나는 이런 사람이라고 규정하지 말자
CHAPTER 2. 마음으로 하는 공부의 세 가지 힘
생각하는 힘 : 사고력
집중하는 힘 : 집중력
실행하는 힘 : 주의력
사물을 경영하는 사고력
성공한 CEO 들은 사고력이 뛰어나다.
작은 것에서부터 시작하자
우리의 '하루'를
더 나아가 매일매일 경영하는 것.
CEO와 사원의 마음
사원은 눈앞에 놓인 일 처리에 급급해 살아가고 있다.
만약 숙제, 게임, 스마트폰을 봐야한다면?
그때의 상황을 관찰하고 나의 마음 상태를 살펴서 순서를 정하는 것.
스스로를 경영하는 것이 우선이다.
하지만 대부분 당장 마음에 끌리는 것, 하고 싶은 대로 하루하루를 살아간다.
일 전체를 알고 낱낱이 특성을 알며
중요하고 덜 중요한 것을 알고
먼저 할 일, 나중에 할 일을 알아서 순서 있게 하는것이 경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