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스럽게 노후에 관한 이야기, 특히 연금에 대해서 책은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요즘 연금에 관해 많이 알게 되었다.
재테크에 관한 서적을 많이 읽다 보니 자연스럽게 노후준비와 연금은 연계가 되었다.
나는 27살 때부터 연금저축과 퇴직연금을 세액공제 최대치로 납입하고 운용하기 시작했다.
물론 남들보다 늦게는 시작하지 않았지만 사회생활을 조금 더 일찍 시작하고
경제도서를 일찍 읽었다면 20살부터 시작했었다면 어떻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있다.
혹시나 지금 내가 모르고 하지 않아서 후회할 만한 정보를 알고 찾기 위해 부지런히
경제도서를 많이 읽고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저자는 어떻게 보면 나와 생각이 닮았다.
나도 빠른 경제적 자유를 이루고 싶었다.
흔히 말하는 파이 어족이다.
그러면서도 일을 안 하는 것은 원하지 않았다.
마음 편히 내가 좋아하는 일을 나이 먹어서도 하고 싶기는 하다.
다른 점이라면 저자는 금융자격증이 13개나 있지만 나는 아직 없다는 것이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