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성이다 현대문학 핀 시리즈 소설선 59
장강명 지음 / 현대문학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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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느라 멈추고 멈춰서 시간이 걸렸습니다. 본인 또한 뇌수술을 하고 십여 년 만에 재발까지 경험한 사람이라 감히 그 고통을 조금은 헤아려 볼 수 있다고 말씀드려봅니다. 김새섬님을 위해 간곡히 빌고 또 빕니다. 그리고 부디 작가님의 건강도 함께 돌보시길, 오래된 팬으로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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