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보고 뭘 듣고 있는 것일까??? 정말 보고 들어야 하는 것을 놓치고 있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를 향한 간절한 외침이 아닐까?! 그냥 '초콜릿'으로 마음의 소리를 묻어버리고 있는 것은 아닌지... 아무것도 모르는 어른이 돼 가고 있는 것은 아닌지... 제대로 보고 잘 듣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