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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 바이 아마존 Death by Amazon - 새로운 유통 전쟁의 시대, 최후의 승자는?
시로타 마코토 지음, 신희원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19년 4월
평점 :
절판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직 우리나라는 아마존의 모든 서비스기 확대되지 못하고 있디. 그로 인해 이 책이 말하는 변화를 체감하기엔 다소 거리감이 있다. 주로 미국과 일본의 변화에 대해 이야기한다.
아마존의 속내를 본다라기 보다, 그들이 왜 생필품, 가구, 패션 업계로 진출하려고 하는지, 아마존이 가지고 있는 기술력괴 누적 데이터를 통한 서비스가 어떠한 차별점을 낳는지 산업 전반과 고객 체험, 구매 주기, 가치 변화에 대하여 이야기 한다.
이것은 흡사 한 기업의 막강한 영향력임과 동시에 수익이 되지 않지만 데이터를 누적하고 분석하여 나오는 데이터, ai, 가상 현실까지 IT기술과 접목되어 변화하는 모든 것을 아우르고 있다 새롭지 않을 수도 있고, 각 국가의 규제와 상황에 따라 조금 더 관련 스타트업이나 자생 기술력이 발전하지 않을까 싶다. 거대한 가구 공룡 이케아가 한국에 진출할 때도 난항이었다. 하지만 고객의 입장에서는 소비 패턴이 편의성과 결합하여 지불하는 세대로 바뀌었고 기존 서비스 만으로는 살아남기 힘든 세상이다. 기업이 한 기업만을 두려워 할 것이 아니리 고객이 어떻게 변화하는지 읽어야 한다.
책은 어렵지 않게 쉽게 읽히지만 일본 시장 기반의 환경과 낯선 해외 사례들로 쉽게 와닿거나 몰입이 되진 않는다. 그저 나도 아마존 서비스를 체험하고 싶다는 생각만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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