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영어를 배운지 2년정도 되었는데 이제 조금 책의 난이도를 높이려고 선택한 책이다
엄마의 도움이 필요하지만 책을 펼치면 어김없이 나오는 공룡들의 모습에 아이들이 지루해 하지는 않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