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책은 시골이란 환경에서 살다가 서울이란 다른 환경에 적응해 가는 아이의 야기이다.
이 책을 통해서 아이들에게 참다운 우정이 무엇이고, 또 참을 성이 무엇인지를 한번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다.
감수성이 예민해지고 친구들과의 우정에 대해서 생각을 시작하는 사춘기 아이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