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19개월이 꽉 찬 아들..
양이나 돼지를 표현한 건 아는 것 같은데
아직 채소 이름을 잘 모르네요.. ㅎㅎ
좀 더 열심히 가르쳐 주어야 겠습니다.
반복해주면 무척 좋아할 듯한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