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에 낯가림을 좀 하는 편인데 이 책은 별로 그런 것없이 잘 봅니다.
이제 꽉 찬 19개월인데 그림자라는 걸 아는지 모르는지..
아래에 쓰신 분 얘기처럼 그림자 얘기가 좀 더 많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참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