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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어라 그렇지 않으면 먹힌다- 최고 경영전략가가 되기 위한 정글의 생존 전투기술 81가지
필 포터 지음, 최인자 옮김 / 굿모닝미디어 / 2000년 10월
12,000원 → 10,800원(10%할인) / 마일리지 600원(5% 적립)
2006년 04월 14일에 저장
구판절판
읽어보아야 할 책
협상의 법칙 1- 양장본
허브 코헨 지음, 강문희 옮김 / 청년정신 / 2004년 9월
15,000원 → 13,500원(10%할인) / 마일리지 750원(5% 적립)
2006년 04월 14일에 저장
절판
앞으로 읽어볼 책
부자아빠의 진실게임
이진 지음 / 미래의창 / 2003년 1월
9,500원 → 8,550원(10%할인) / 마일리지 470원(5% 적립)
2006년 04월 14일에 저장
절판
☆ 읽어보진 않았지만 평이 별로 좋지 않고, 살만하다고 보이지 않는다. 그저 세이노의 이름 때문에 올렸을 뿐. 세이노의 컬럼을 읽고 자기 계발에 대한 새로운 눈을 떴다. 그래서 올려둔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켄 블랜차드 외 지음, 조천제 옮김 / 21세기북스 / 2003년 1월
10,000원 → 9,000원(10%할인) / 마일리지 500원(5% 적립)
2006년 04월 14일에 저장
구판절판
★★★☆☆ 남 앞에서 자신있게 읽거나 서재에 내어놓을만 하다. 마음을 따뜻하게, 왠지 모를 자신감을 심어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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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일본 역사소설(?)가 시오노 나나미에 대한 나의 짧은 소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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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빛 로마
시오노 나나미 지음, 김석희 옮김 / 한길사 / 2003년 11월
14,000원 → 12,600원(10%할인) / 마일리지 7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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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09월 22일에 저장

은빛 피렌체
시오노 나나미 지음, 김석희 옮김 / 한길사 / 2003년 11월
14,000원 → 12,600원(10%할인) / 마일리지 700원(5% 적립)
2005년 09월 22일에 저장
품절

주홍빛 베네치아
시오노 나나미 지음, 김석희 옮김 / 한길사 / 2003년 11월
14,000원 → 12,600원(10%할인) / 마일리지 700원(5% 적립)
양탄자배송
내일 아침 7시 출근전 배송
2005년 09월 22일에 저장

살로메 유모 이야기
시오노 나나미 지음, 백은실 옮김 / 한길사 / 2004년 10월
12,000원 → 10,800원(10%할인) / 마일리지 600원(5% 적립)
2005년 09월 22일에 저장
품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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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읽어도 좋은, 감동과 재미가 함께 있는 소장 가치 50% 이상의 우리나라 판타지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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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을 마시는 새 4 (양장)- 왕을 찾아헤매는 인간
이영도 지음 / 황금가지 / 2003년 1월
19,000원 → 17,100원(10%할인) / 마일리지 950원(5% 적립)
양탄자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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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08월 19일에 저장

전4권 완. 드래곤라자의 작가 이영도의 최신작. 재미있고, 재미있다. 색다르며 깊이있는 세계관을 읽는 맛이 남다르다. 막판에 중요한 사건이 너무 휘몰아쳐온다는 단점은 여전하지만 이제까지 작 중 가장 안정감있는 소설이다.
퓨처 워커 7 (반양장)- 미래를 걷는 자
이영도 지음 / 황금가지 / 1999년 8월
8,000원 → 7,200원(10%할인) / 마일리지 400원(5% 적립)
2004년 08월 19일에 저장
품절

[드래곤 라자]의 대성공에 가리워진 의외의 대작. [드래곤 라자]후속편이지만 후편으로서가 아닌 독자적인 작으로 보아야 재미를 느낄 수 있다.(후치는 나오지 않는다!) 노골적인 상징들이 눈살을 찌푸리게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야기의 재미가 사라지지 않는다는 이영도의 강점이 빛나는 소설.
에비터젠의 유령
김이환 지음 / 북하우스 / 2004년 8월
8,000원 → 7,200원(10%할인) / 마일리지 400원(5% 적립)
*지금 주문하면 "2월 4일 출고" 예상(출고후 1~2일 이내 수령)
2004년 08월 19일에 저장

1권 완. 인터넷 작가 로비 님의 첫번째 출판작. 여타의 인터넷 판타지 소설과 다른 분위기와 내용이 포인트. 게임, 소설, 영화 등 현대 문화를 아우르는 독특한 느낌의 소설이다. 그러나 이야기 나열 순서에서 핍진성과 몰입도가 떨어지고 출판과정에서 내용이 많이 줄어 전체적인 재미가 적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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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을 소개하는 비문학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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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간 북페뎀 5호- 2004.여름호
한국출판마케팅연구소 엮음 / 한국출판마케팅연구소 / 2004년 8월
20,000원 → 19,000원(5%할인) / 마일리지 1,000원(5% 적립)
*지금 주문하면 "2월 4일 출고" 예상(출고후 1~2일 이내 수령)
2004년 09월 06일에 저장

문학과 사회 67호 - 2004.가을
문학과지성사 편집부 엮음 / 문학과지성사 / 2004년 8월
12,000원 → 10,800원(10%할인) / 마일리지 600원(5% 적립)
2004년 09월 06일에 저장
품절
용의 아이들- 아동 문학 이론의 새로운 지평
마리나 니콜라예바 지음, 김서정 옮김 / 문학과지성사 / 1998년 4월
18,000원 → 16,200원(10%할인) / 마일리지 900원(5% 적립)
2004년 02월 11일에 저장
절판
이런 책을 오랫동안 찾던 나에겐 가뭄끝의 단비와 같았다. 아동문학과 판타지의 깊은 관계를 엿볼 수 있는 책. 어렸을 때 읽었던 [닐시의 신기한 여행][행복한 왕자][걸리버 여행기][오즈의 마법사]를 판타지와 연관시켜 본다. 흠이 있다면 논문을 모은 책이기에 일반인이 읽기엔 딱딱할 수 있다는 점, 그리고 국내에 출간된 도서제목과 조금 다르게 번역된 고유명사들 정도. 그러나 판타지나 아동문학과 관심있는 혹자라면 한 번 읽어봄직 하다.
환상문학의 거장들
프랑수아 레이몽, 다니엘 콩페르 지음, 고봉만 외 옮김 / 자음과모음 / 2001년 7월
18,000원 → 16,200원(10%할인) / 마일리지 900원(5% 적립)
2004년 02월 11일에 저장
품절
판타지에 대한 담론을 엮은 책 중 그래도 어느 정도 수긍이 가는 책. 근대 환상문학 이전까지 수록되어 있어 톨스토이나 도스토예프스키같은 작가들의 소개까지 볼 수 있다. 확장된 판타지의 개념을 보고 싶은 독자들에게 추천. 작가 소개 중간중간 시대적 장르 흐름을 짚어놓은 글들이 읽을 만 하다. 그러나 SF를 공상과학소설, 고어 소설을 엽기소설이라 칭하는 듯 시대조류와 맞지 않은 번역이 자잘한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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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보정판 (2disc) - DTS-ES
미야자키 하야오 (Hayao Miyazaki) 감독 / 대원DVD / 2002년 12월
평점 :
품절


센과 치히로...]와 [폼포코 너구리 대작전]이 마지막까지 대접전을 펼쳤지만 결국 보지 않은 신작보다 재미있게 보았던 헌(?)작을 선택하는 내 기본 성향이 작용했다. [고양이의 보은]을 놓고도 잠시 고민했지만 대가의 이름에 무릎꿇고 말았다.사실 어느 작품을 선택했든 후회하지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지금은 주머니 사정상...

가격은 2만6천백원. 할인한 가격치고는 비쌀지도 모르지만(미국영화는 할인되면 거의 만원대가까이 떨어지니까) 일본에 비한다면 정말 감지덕지하며 사줘도 좋다고 생각한다. 문화소비층이라면 이 정도는 사 줘야지...라고 생각하며 하나둘씩 모으고 있다. 특히나 일본극장애니는 케이블에서도 해 주지 않은 것들이니까 사 둬도 후회는 하지 않을 것이다.

DVD는 꽤 괜찮은 구성인 듯 하다. 두 장으로 되어 있는데 첫번째에는 본편이 있고 두번째에는 제작다큐멘터리와 극장예고편, 그림콘티, 포토갤러리가 수록되어 있다. 다큐멘타리의 코멘트도 모두 번역되어 있고(언젠가 보았던 다큐멘터리는 번역이 되어있지 않아서 당황했었는데... 그게 더 드문 경우였을까?) 잘 몰랐던 뒷애기들도 재미있었다.(포비형(?)의 여주인공이 감독의 친구 딸이 모델이라든가...)

다시 보며 감독의 최신작은 [하울...]과 비교하게 되었다. 역시... 고개를 끄덕이게 되는 공통점이 있다. 사실 나는 하울의 원작을 먼저 보고 애니를 봤기 때문에 그리 재미있게 보지는 못했다. 원작은 논리정연한 질서의 세계라면(물론 좀 정신사납긴 했지만) 애니는 일본이 바라보는 환상의 서양을 그린 듯 두서 없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센...]을 보면서 원래 감독의 취향이 그런 쪽이라는 것을 잘 알게 되었다. 그런 면에서 보자면 이 작품 쪽이 훨씬 어울렸다. 정신없이 화려한 화면을 쫓아가다 보면 모두가 좋은 사람이다는 식의 감독의 두루뭉술도 모두 이해가 되니까. 나쁜 줄 알았던 인물이 마술에 걸려 귀엽게 변해버리는 모습도 하울과 닮았다.

확실히 일본성우 목소리를 듣다가 우리나라 더빙으로 들으니 느낌이 좀 다르다. 원판을 먼저 들었기 때문일수도 있지만 확실히 일본판이 더 정겹다. 아무래도 그 나이 또래의 아이들이 직접 더빙한 것에 비해 우리나라번역판은 좀 인위적이라는 느낌이 드니까. (치히로가 너무 닭살돋게 귀엽달까.) 하지만 음향이 좋다보니 나쁘지 않다. 또다른 매력이라면 매력일지도.

p.s 이 작품에 등장하는, 아주 중요한 인물인 '가오나시'라는 요괴는 일본의 전통요괴는 아니라고 한다. 나는 이 가오나시의 성정과 행동 유형을 도통 이해할 수 없었기 때문에 무슨 전통적인 함의가 있는 인물이겠거니... 하고 생각하고 있다. 그런데 인터넷 서핑 중 미르기닷컴의 기사에서, 카오나시가 어떤 상징이느냐는 질문에,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은  "보통 어린아이들을 만나면 돈이나 선물을 사주는 것만으로 애정을 표현하는 어른을 상징한다"고 답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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