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읽어도 좋은, 감동과 재미가 함께 있는 소장 가치 50% 이상의 우리나라 판타지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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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4권 완. 드래곤라자의 작가 이영도의 최신작. 재미있고, 재미있다. 색다르며 깊이있는 세계관을 읽는 맛이 남다르다. 막판에 중요한 사건이 너무 휘몰아쳐온다는 단점은 여전하지만 이제까지 작 중 가장 안정감있는 소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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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 라자]의 대성공에 가리워진 의외의 대작. [드래곤 라자]후속편이지만 후편으로서가 아닌 독자적인 작으로 보아야 재미를 느낄 수 있다.(후치는 나오지 않는다!) 노골적인 상징들이 눈살을 찌푸리게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야기의 재미가 사라지지 않는다는 이영도의 강점이 빛나는 소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