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 탈것 그림과 물감과 붓을 따로 준비 하지 않아도 같이 들어 있기 때문에 언제 어디서나 물만 있으면 색칠 할수가 있다. 물의 양에 따라 명암도 달라 아이가 색칠 하고 난뒤 더 멋지게 변할수 있는 색칠공부다.
아이들의 수준에 맞게 써진 과학동화. 우리몸의 눈,코,입 등의 표현을 유아적으로 쉽게 공감할수 있게 구멍이란 표현을 쓰고 식도와 위,장 같은 용어도 함께 나오며 인체를 쉽게 관찰 할수 있게 표현된 그림책 유아들의 호기심을 충분히 자극하는 쉬운 그림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