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굴마님 이혜선의 [흙살림이 좋아]나도 내년엔 꼭, 아니 오래 꼭 텃밭을 해야지.
조성주가 읽은 알린스키조금 거리를 두고 읽게 된다. 조성주의 출사표 같다는 생각은 나뿐?
커뮤니티, 어떻게 만들 것인가커뮤니티 디자인이라는 책은 일본에 랜드스케이프 디자이너 야마자키 료가 지은 책이다. 건축을 할 때 사람과 사람을 어떻게 이어줄까를 고민하는 저자의 진정성을 느낄 수 있다. 사람과 사람이 만나면서 공간이 창조되기도 하지만 공간이 사람과 사람을 만나게 해주기도 한다. 특히나 아파트 같이 규격화된 건축물들 속에서 사는 우리들에게 커뮤니티 디자인이은 정말 중요한 것 같다
coming life 리빙 가드닝 패션 뷰티 요리 5가지 키워드로 전개되는 5명의 50대 라이프. 항상 부지런하게 자기의 삶을 관리하라는 메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