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과 남인의 이념 싸움처럼 허무한 싸움에 나의 열정을 쏟을 필요는 없습니다. 대신 나의 뜨거움이 많은 사람에게 자유와 행복을 선사하는 의미 있는 것이라면, 역사의 수레바퀴가 향하는 곳으로 힘을 더하는 일이라면 반대로 더 뜨거워질 수도 있도록 의지의 온도를 조절할 수 있는 능력, 저는 이런 능력을 자길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역사라고 생각합니다.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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