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구석 미술관 - 가볍고 편하게 시작하는 유쾌한 교양 미술
조원재 지음 / 블랙피쉬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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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수주의 리더 마티스, 입체주의 리더 피카소. 실제 둘은 같은 시대, 같은 공간에 살고 있었습니다. 둘은 서로를 잘 알고 있었으며, 심지어 매우 치열하게 의식했죠. 마티스와 피카소. 둘의 관계는 한 마디로 이렇습니다. ‘세기의 대결!‘ 메이워더와 맥그리거의 한판 승부만 세기의 대결이 아닙니다. 마티스와 피카소. 20세기 초, 이 둘은 생존을 넘어 명예를 걸고 ‘타이틀‘을 차지하고자 서로를 향해 보이지 않는 주먹을 날렸습니다. 어떤 타이틀이었냐고요? 바로 ‘아방가르드 선도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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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미술관 - 가볍고 편하게 시작하는 유쾌한 교양 미술
조원재 지음 / 블랙피쉬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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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자신의 심장을 열고자 하는 열망에서 태어나지 않은 예술은 믿지 않는다. 모든 미술과 문학, 음악은 심장의 피로 만들어져야 한다. 예술은 한 인간의 심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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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 내 곁에 있어줘 ㅣ 카카오프렌즈 시리즈
전승환 지음 / arte(아르테)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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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표정한 내가 좋아.
하하하 크게 웃는 모습도 예쁘고,
다정하게 눈을 맞추는 모습도 사랑스럽고,
씨익씨익 화를 못 참는 모습도 귀엽지만,
나는 무표정한 내가 제일 맘에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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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다음 층에 살고 있는 건?

"여긴 돌고래 집이니?"
"응. 여긴 10층씩 각각 다른 동물이 살고 있어."

"얘가 입고 있는 옷 멋지지 않니? 조금 전에 주웠단다."
"아, 그거 내 치마야! 근데 정말 잘 어울리네."
"대신 너는 은비늘 치마를 입지 않을래?"

20층에 다다랐습니다.
다음 층에는 누가 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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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위한 하루 한 줄 인문학 - 내면의 힘이 탄탄한 아이를 만드는 인생 문장 100 ㅣ 아이를 위한 하루 한 줄 인문학 1
김종원 지음 / 청림Life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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